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자녀교육·아이공부·초등수학·사고력수학 추천도서
서울대 공대 아빠의 일상과 공부를 연결하는 초등 공부 방법
책 소개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분당 학원가를 뒤흔든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의 시험 대비반은 참여한 학생들 모두가 전 과목 시험 성적 향상을 이뤄내며 학부모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했다.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를 이끌며 말 그대로 요즘 교육계의 핫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는 이창준 작가는 무리한 선행학습, 반복되는 유형학습이 성적 향상을 이뤄내는 공부법의 정답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분명 최상위권으로 도약하는 효율적인 공부 방법은 있다"고 얘기한다.
시험 기간에 더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성적 향상이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중고등학교 때 좋은 성적이 나오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 공부 근육이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공부 근육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6가지 질문, 9가지 습관 등으로 안내한 후 다양한 아이들의 공부 고민을 다루고,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솔루션을 제공한다. 옆에서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친절한 설명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집이라면 집에 꽂아놓고 틈틈이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초등 공부법 필독서다.
목차
- 추천의 글
- [서문] 평범한 아이도 최상위권이 될 수 있습니다
PART 1. 평범한 아이들도 성적 향상을 이뤄내는 공부법의 비밀
공부와 일상생활이 연결된 사람은 누구도 이길 수 없다
- 타고나지 않아도 공부가 재밌어지는 건 가능하다
- 일상생활과 공부를 연결시킨 사람들이 만드는 차이
공부의 효율을 결정하는 3가지
- 전이 효과, 메타인지적 반성, 점화 효과
- 공부와 일상생활이 연결되면 정서적 동기와 몰입도가 높아진다
타고나지 않은 사람도 최대의 효율을 내는 공부 방법
- 평범한 아이들의 드라마틱한 성적 향상의 비밀
PART 2.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6가지 질문
[질문 1] 공부는 꼭 잘해야 할까? 좋은 대학을 꼭 나와야 할까?
- 성공에 이르는 습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는 힘
[질문 2] 나는 정말 공부를 잘하고 싶을까?
- 메타인지를 발달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 질문
[질문 3] 나보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로 전환될 때 완성되는 마음가짐
[질문 4] 어떻게 하면 그 아이들을 이길 수 있을까?
- 그들을 이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과정
[질문 5]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 기록하는 습관, 복습하는 습관
[질문 6] 마음을 먹는다고 열심히 할 수 있을까?
-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면서 찾아가는 공부 역량
PART 3.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는 게 먼저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가 중요하다
- 무엇인가 포기한다는 건 곧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일
시험 기간보다 시험 기간이 아닐 때가 중요하다
- 시험 기간인 것처럼 공부하던 것을 멈춘 후에야 비로소 오른 성적
공부 체력을 만드는 초등 저학년이 핵심이다
- 수십 배의 속도와 이해도를 만들어내는 '학습 자본'
공부하는 시간보다 공부하고 있지 않은 시간이 중요하다
- 정보의 인출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학습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일과에 포함시키고,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주기
어려운 문제보다 쉬운 문제가 중요하다
- 문제를 단순하게 만드는 역량
앞으로 배울 것보다 이미 배운 것이 중요하다
- 학습 효율을 쌓는 3가지 질문과 습관
PART 4. 평생의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9가지 공부 습관
[습관 1]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 관찰하는 습관
- 공부하는 시간보다 공부하지 않는 시간 동안 길러지는 관찰력
- 눈에 들어온 것을 흘려보내지 않고 말로 붙잡는 훈련
[습관 2] 뇌의 작동 방식에 가장 잘 맞는 공부 방식, 기록하는 습관
- 방법이 아닌 태도가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습관 3] 공부 효율을 만들어내는 큰 틀을 먼저 생각하는 습관
- 학습을 하는 첫 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문제 파악
[습관 4] 공부에 깊이를 만들고 선택을 효율적이게 만드는, 반문하는 습관
- 관찰하고, 기록하고, 구조를 세운 뒤 한 번 더 반문하는 습관
[습관 5] 배운 것을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내는 근본 역량의 힘, 적용해보는 습관
- 어떤 것을 배우더라도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내는 근본 역량
[습관 6] 미래를 시뮬레이션해보는 능력, 계획하는 습관
- 계획을 세우기 시작할 때 학습되는 뇌
- 삶을 운영하기 위해 반드시 길러야 할 기술
[습관 7] 의지를 쓰지 않고도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약속을 지키는 습관
- 의지가 없어도 힘을 발휘하는 루틴 설계법
[습관 8] 어떤 상황에서도 지식을 쉽게 인출할 수 있게 만드는, 마무리하는 습관
- 의미를 정리하고 관계를 엮는 방식으로 학습을 마무리하는 뇌
[습관 9] 기억과 이해를 남기는 순간을 만드는, 잘 쉬는 습관
- 8가지 습관을 잇는 마지막 종착지 9번째 습관, 잘 쉬기
PART 5. 아이는 안 바뀝니다, 전략을 바꾸세요
모든 아이들은 나름의 사정이 있다
- CASE 1. 상위 2%, 영재성 있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까?
- CASE 2. 5분이면 풀 문제를 두 시간 동안 푸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 시킬까?
- CASE 3. 머리는 좋은데, 공부 머리가 없는 애들은 어떻게 공부를 시키면 좋을까?
- CASE 4. 죽어라 노력하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 CASE 5. 시키는 것까지만 딱 하고 더는 안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 CASE 6. 쉬운 것만 하려고 하고, 어려운 건 거부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 CASE 7. 공부에 아예 관심이 없다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 CASE 8. 어려운 문제는 잘 풀고, 쉬운 문제는 틀리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 CASE 9. 똑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도 또 틀리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시킬까?
- CASE 10. 엉뚱한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 [부록 1]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시험공부 6주 PLAN
- [부록 2] 중요한 것만 쏙쏙 뽑은 Q&A
자녀교육 유튜브 영상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 자녀교육도서는 어떤 내용인가요? ▼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는 분당 학원가를 뒤흔든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의 이창준 선생님이 쓴 자녀교육도서입니다. 시험 대비반 참여 학생 전원의 성적 향상을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때 다져진 공부 근육이 중고등학교 성적을 결정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책의 구성: 5개 PART
- PART 1. 평범한 아이들도 성적 향상을 이뤄내는 공부법의 비밀
- PART 2.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6가지 질문
- PART 3.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는 게 먼저다
- PART 4. 평생의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9가지 공부 습관
- PART 5. 아이별 맞춤 솔루션 10가지 케이스
책이 다루는 핵심 주제
무리한 선행학습 없이도 평범한 아이가 최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자녀교육·아이공부법, 초등 저학년부터 다져야 할 학습 자본, 일상생활과 공부를 연결하는 구체적 훈련법을 다룹니다. 분량은 본문 외 부록 2종(시험공부 6주 PLAN, 핵심 Q&A)을 포함합니다.
Q 아이공부 습관, 어떻게 만들어줘야 하나요? ▼
이 책은 아이공부 효율을 결정하는 3가지 인지 원리와 평생의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9가지 공부 습관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시험 기간에만 몰아치는 방식이 아니라, 일상이 곧 공부가 되는 구조를 설계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부 효율을 결정하는 3가지 인지 원리
- 전이 효과(Transfer Effect) — 한 영역의 학습이 다른 영역으로 옮겨가는 힘
- 메타인지적 반성(Metacognitive Reflection) — 자신의 공부 과정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능력
- 점화 효과(Priming Effect) — 사전에 노출된 정보가 이후 학습을 가속하는 효과
평생의 시스템을 만드는 9가지 공부 습관
- 습관 1. 관찰하는 습관 — 흘려보내지 않고 말로 붙잡기
- 습관 2. 기록하는 습관 — 뇌의 작동 방식에 맞춘 공부
- 습관 3. 큰 틀을 먼저 생각하는 습관
- 습관 4. 반문하는 습관 — 한 번 더 의심하기
- 습관 5. 적용해보는 습관 — 배운 것을 무기로 만들기
- 습관 6. 계획하는 습관 — 미래 시뮬레이션
- 습관 7. 약속을 지키는 습관 — 의지 없이도 작동하는 루틴
- 습관 8. 마무리하는 습관 — 인출 가능한 형태로 저장
- 습관 9. 잘 쉬는 습관 — 기억과 이해가 남는 시간
9가지 습관은 독립된 기술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책에서는 각 습관별 가정 내 실천 방법을 함께 제시합니다.
Q 초등수학, 선행학습이 꼭 필요한가요? ▼
저자 이창준 선생님은 무리한 선행학습과 반복되는 유형학습이 초등수학 실력 향상의 정답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강조합니다. 분당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에서 선행 없이도 전 과목 성적 향상을 이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결론입니다.
선행학습이 효과를 못 내는 이유
- 이해 없는 진도는 학습 자본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 유형 암기 위주의 반복은 사고 회로를 좁힙니다.
- 학년에 맞지 않는 과부하는 공부에 대한 정서적 동기를 떨어뜨립니다.
대신 책이 제시하는 초등수학 공부법
-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하는 전이 효과 활용
-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는 메타인지 훈련
- 어려운 문제보다 쉬운 문제를 단순하게 만드는 역량 키우기
- 앞으로 배울 것보다 이미 배운 것을 깊이 다지기
- 초등 저학년에 공부 체력을 먼저 만들기
책은 "선행하지 말라"가 아니라 "선행보다 우선해야 할 것이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Q 사고력수학 역량은 어떻게 키울 수 있나요? ▼
사고력수학은 문제 유형을 외우는 능력이 아니라, 문제의 구조를 파악하고 단순화하는 근본 역량입니다. 책은 이 역량을 만드는 5가지 습관을 구체적인 가정 내 훈련법과 함께 다룹니다.
사고력수학의 토대가 되는 5가지 습관
- 관찰 — 수학적 패턴을 발견하는 눈
- 기록 — 사고의 흐름을 남기는 훈련
- 큰 틀 잡기 — 문제를 한 발 떨어져서 보기
- 반문 — "정말 그럴까?"로 다시 점검
- 적용 — 다른 문제에 옮겨 써보기
책이 강조하는 핵심 원칙
- 어려운 문제보다 쉬운 문제가 중요하다 — 단순화 역량이 사고력의 본체
- 공부 시간보다 공부하지 않는 시간이 중요하다 — 정보 인출이 가장 강력한 학습
- 문제 파악 단계가 풀이 단계보다 중요하다
PART 5에서는 10가지 케이스별 솔루션을 통해 영재형 아이부터 풀이가 느린 아이까지, 유형별로 사고력수학 역량을 키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Q 어떤 학부모에게 추천하는 자녀교육책인가요? ▼
아래 상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 자녀교육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이런 학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초등학생 자녀의 아이공부 습관이 잡히지 않아 고민인 분
- 초등수학·사고력수학 학습 방향이 헷갈리는 분
- 무리한 선행학습 대신 공부 근육을 만드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분
-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분
- 아이가 평범하다고 생각해 최상위권은 어렵다고 느끼는 분
- 아이별 맞춤 솔루션이 필요한 분 (PART 5 케이스 참고)
PART 5에서 다루는 10가지 아이 유형
- 상위 2% 영재성 있는 아이
- 5분이면 풀 문제를 2시간 동안 푸는 아이
- 머리는 좋은데 공부 머리가 없는 아이
- 죽어라 노력하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 아이
- 시키는 것까지만 하고 더는 안 하는 아이
- 쉬운 것만 하고 어려운 건 거부하는 아이
- 공부에 아예 관심이 없는 아이
- 어려운 문제는 풀고 쉬운 문제를 틀리는 아이
- 같은 문제를 또 틀리는 아이
- 엉뚱한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
저자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 대표. 서울대를 졸업하고 도쿄대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전자에서 11년간 엔지니어로 재직했다. 중학교 3학년 때 과외 선생님, 고등학교 3학년 때 학원강사로 데뷔해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만나왔다.
현재 한국과학창의재단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재와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살면서 깨달은 바를 유튜브 채널 '생각루트'를 통해 하고 있으며, '생각루트'는 구독자 4.85만 명, 조회수 1400만 회를 돌파하며 많은 학부모들에게 신뢰와 관심을 얻고 있다.
"공부는 타고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묻는 부모님들에게 한결같이 대답하는 말이 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지만 단순히 열심히 한다고 공부를 잘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시험공부에만 매몰되지 않고 공부에 필요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6가지 질문, 9가지 습관을 통해 일상생활과 공부를 연결하는 데 성공한다면 98%의 평범한 아이들도 얼마든지 최상위권이 될 수 있다.
저서로는 『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