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로는 SEO 전문가로서 키워드 검색을 통해 자연 발생 상위 노출을 지향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사고 회로를 따라가는 과정을 짚어야 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타깃 독자들이 어떠한 사고 회로를 거쳐 키워드를 검색하는지를 통찰하여 노출 루트를 설계합니다.
두 번째로는 광고 퍼포먼스 마케터로 직접 클릭을 통한 판매를 지향합니다.
검색 엔진에서 잘 읽히는 노출을 통해 직접 판매로 연결합니다.
세 번째로는 웨비나 및 오프라인 마케터로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합니다.
온라인 사회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 시대에, 역설적이게도 새로운 사업 기회가 창출되는 것은 인간과 인간이 대면할 때입니다.
책 마케팅이 어려운 건 통상적인 룰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홍보 방법을 넘어 MICE 산업을 통한 전략적 접점을 마련해 책과 콘텐츠를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콘텐츠의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책이라는 매체에 경험과 만남을 더하는 새로운 마케팅 채널을 개척해나갑니다.
독자라는 점과 책이라는 점을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