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스틸당은 이렇게 탄생했다!


Q. 스틸당(STEALDANG)은 무슨 뜻인가요?

스틸당은 'STEAL' + 'DANG'의 합성어입니다.

훔쳐서 읽고 읽고 싶을 정도로 달콤한 책을 의미합니다.

또 스탕달증후군(Stendhal syndrome)에서 어원이 왔습니다. 

좋은 예술 작품을 보았을 때 순간 정신이 멍해지거나 혼미해지는 증상을 의미하는데요.

그만큼 독자 마음 속에 남는 책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출판사 스틸당은 이렇게 탄생했다!


Q. 스틸당(STEALDANG)은 무슨 뜻인가요?

스틸당은 'STEAL' + 'DANG'의 합성어입니다.

훔쳐서 읽고 읽고 싶을 정도로 달콤한 책을 의미합니다.

스탕달 증후군(Stendhal syndrome)에서 어원이 왔습니다. 

좋은 예술 작품을 보았을 때 순간 정신이 멍해지거나 혼미해지는 증상을 의미하는데요.

그만큼 독자 마음 속에 남는 책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Q. 회사 로고는 어떻게 탄생했나요?

'괴짜 고양이를 표현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머리에 떠오르는 장면이 있었어요.

튜브에 걸터앉은 고양이가 물에 둥둥 떠다니며 책을 읽는 모습이었어요.  휴가지에서 책을 읽을 만큼 책이 재밌다는 뜻이 될 수도 있고, 누워서 책을 읽는다는 건 책이 어렵지 않다는 뜻이기도 해요.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휴식이라는 걸 의미할 수도 있고요.

저는 책을 읽는 행위가 숙제할 때처럼 부담스럽거나, 테트리스 깨듯 계획을 세우고 하는 일이 아니길 원해요. 몰래 숨겨둔 초콜릿을 먹듯이 유쾌하고 달콤하길 바라죠.

정말 재밌는 책을 발견하면 다 읽을까 봐 아까워서 일부러 천천히 읽었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거예요. 그런 기억을 더듬어 우리들의 독자인 괴짜 고양이를 표현해봤습니다.

Q. 회사는 왜 차리게 되었나요?

일단은 제가 회사를 차리게 도와준 건 전 직장에 상사이고요.(웃음)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했으니 12년 동안 한 업계에 있었어요. 20대 때는 험난한 출판 시장에서 자기 회사를 차리는 선배들이 정말 신기했어요.


큰 회사도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는 이 업계에서 '어떻게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고요. 또 '나는 절대로 회사를 차리지 말아야지, 아주 오래도록 회사를 다녀야지' 하는 생각을 꽤 했었어요.

아코디언 메뉴
너무 길어서 숨겨놓은 창업 이유
😱😱😱
하지만 이 업계가 참 신기하더라고요. 저는 이제 4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는데 어디를 가도 막내(?)인 거예요. 출판이란 게 답이 없는 결과물인데 막내라는 이유로 중요한 결정에서 배제될 때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낸 기획들이 통과되지 않고 다른 회사에서 나와 잘되는 경우를 목격했고요.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회사라는 조직은 합리적이지 않은 구석이 하나쯤은 있잖아요? 다른 회사를 가도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을 리 없죠. 그즈음 이직을 하기 위해 면접도 좀 보고, ‘회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에 봉착했어요. 그리고 제가 만들고 싶은 책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죠. 세상의 모든 일이 설득의 과정이겠지만,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맞추고 있더라고요. ‘어떤 책을 내고 싶은가’에 대해서도요. ‘이 책이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가, 잘 팔릴까?’를 생각하기 전에 ‘회사에서 통과될까?’부터 생각했죠. 회사에서 원하는 걸 먼저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서 제가 원하는 것을 찾았어요. 맞추는 거에는 상당히 여러 가지가 포함되지만 표정이나, 제스처, 태도 같은 것들도 있죠. 소진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때 마침 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준 작가님이 있어요. 다음 책을 낸다면 또 저와 하고 싶다는 말로 회사는 시작되었어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회사에 내가 책을 낸다면 '나를 믿어줄 작가님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막막했는데 제가 했던 일을 계속해서 해나가면 되는 거였어요.

물론 책임의 몫도 늘었고요, 할 일도 늘었고요, 하지만 기대와 즐거움은 더 늘었습니다.


출판사 스틸당의 4가지 키워드

"투자, 공부, 심리, 성장"


Q. 앞으로의 기획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  투자, 공부, 심리, 성장 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 아래에서 이야기를 열 예정입니다.

•  스틸당 출판사의 메인 테마는 의심의 여지없이 '성장 드라마'예요.

•  우리는 고양이의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익숙한 것을 재발견할 거예요.

Q. 스틸당의 메인 테마는 무엇인가요?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받은 적 있어요. 그때 제 머릿속에선 많은 영화가 떠올랐죠.

<이터널 선샤인>,  <피아노>,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아는 여자>,  <전우치>… 그리고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꽤 많은 영화 중에서 유독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머물렀어요.

그 이유는 성장 드라마이기 때문이에요. 무언가 부족한 주인공이 세상을 헤쳐나가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나 자신인 것 같아서 오랫동안 주인공에게 마음이 쏠렸어요.

그래서 출판사 스틸당의 메인 테마는 성장 드라마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더 많은 고양이를 모집하는 것!


Q. 회사 비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세상 모든 고양이를 만나는 그날까지

스틸당은 새로운 이야기를 엽니다.

우리는 앞으로 고양이들을 모집할 거예요.

세상이 더 유쾌해지길 바라니까요.

Q. 세상에 더 많은 고양이가 생긴다면?

책 읽는 일이 숙제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몰래 먹는 초콜릿처럼 유쾌하고 달콤해질 거에요!

Q. 회사 로고는 어떻게 탄생했나요?

괴짜 고양이를 표현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머리에 떠오르는 장면이 있었어요.


튜브에 걸터앉은 고양이가 물에 둥둥 떠다니며 책을 읽는 모습이었어요.

휴가지에서 책을 읽을 만큼 책이 재밌다는 뜻이 될 수도 있고요. 누워서 책을 읽을 만큼 책이 어렵지 않다는 뜻이기도 해요.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휴식이라는 걸 의미할 수도 있고요.


독자들을 만나 보면 책이 어려운 매체라는 인식이 강해요. 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참 아쉬운 부분이죠. 그래서 생각했어요. 책을 더 잘 만들어서 책이 갖고 있는 편견을 깨야겠다! 책을 읽는 행위가 숙제할 때처럼 부담스럽거나, 테트리스 깨듯 계획을 세우고 하는 일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몰래 숨겨둔 초콜릿을 먹듯이 유쾌하고 달콤하길 바랍니다. 


재밌는 책을 발견하면 다 읽을까 봐 아까워서 일부러 천천히 읽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거예요. 그런 기억을 더듬어 독자님들을 괴짜 고양이의 모습으로 비유해 표현해봤어요.

Q. 회사는 왜 차리게 되었나요?

일단은 제가 회사를 차리게 도와준 건 전 직장에 상사이고요.(웃음)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했으니 12년 동안 한 업계에 있었고 지금은 13년 차예요.(2025년) 20대 때는 험난한 출판 시장에서 자기 회사를 차리는 선배들이 신기했어요.


'무슨 자신감? 무슨 용기로? 큰 회사도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는 이 업계에서 어떻게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고요.  또 나는 절대로 회사를 차리지 말아야지, 나는 아주 오래도록 회사를 다녀야지 하는 생각을 꽤 했었어요.

아코디언 메뉴
너무 길어서 숨겨놓은 창업 이유
😱😱😱 하지만 이 업계가 참 신기하더라고요. 저는 이제 4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는데 어디를 가도 막내(?)인 거예요. 출판이란 게 답이 없는 결과물인데 막내라는 이유로 중요한 결정에서 배제될 때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낸 기획들이 통과되지 않고 다른 회사에서 나와 잘되는 경우를 목격했고요.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회사라는 조직은 합리적이지 않은 구석이 하나쯤은 있잖아요? 다른 회사를 가도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을 리 없죠. 그즈음 이직을 하기 위해 면접도 좀 보고, ‘회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에 봉착했어요. 그리고 제가 만들고 싶은 책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죠. 세상의 모든 일이 설득의 과정이겠지만,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맞추고 있더라고요. ‘어떤 책을 내고 싶은가’에 대해서도요. ‘이 책이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가, 잘 팔릴까?’를 생각하기 전에 ‘회사에서 통과될까?’부터 생각했죠. 회사에서 원하는 걸 먼저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서 제가 원하는 것을 찾았어요. 맞추는 거에는 상당히 여러 가지가 포함되지만 표정이나, 제스처, 태도 같은 것들도 있죠. 소진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때 마침 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준 작가님이 있어요. 다음 책을 낸다면 또 저와 하고 싶다는 말로 회사는 시작되었어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회사에 '내가 책을 낸다면 나를 믿어줄 작가님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막막했는데 제가 했던 일을 계속해서 해나가면 되는 거였어요.


물론 책임의 몫도 늘었고요, 할 일도 늘었어요. 하지만 기대와 즐거움도 늘었습니다.


출판사 스틸당의 4가지 키워드

"투자, 공부, 심리, 성장"


Q. 앞으로의 기획 방향은 어떻게 될까요?

•  투자, 공부, 심리, 성장 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 아래에서 이야기를 열 예정입니다.

•  스틸당 출판사의 메인 테마는 의심의 여지없이 '성장 드라마'예요.

•  우리는 고양이의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익숙한 것을 재발견할 거예요.

Q. 스틸당의 메인 테마는 무엇인가요?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때 제 머릿속에선 많은 영화가 떠올랐죠.


<이터널 선샤인>, <피아노>,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아는 여자>,  <전우치>… 그리고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꽤 많은 영화 중에서 유독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생각이 머물렀어요. 그 이유는 아마도 성장 드라마이기 때문일 거예요. 무언가 부족한 주인공이 세상을 헤쳐나가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게 나 자신인 것 같아서 오랫동안 주인공에게 마음이 쏠렸어요. 우리는 모두 자신의 세계에서 완벽하지는 않아도 계속해서 나아가는 성장캐가 아닐까요? 그래서 출판사 스틸당의 메인 테마는 성장 드라마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더 많은 고양이를 모집하는 것!


Q. 회사 비전에 대해서 얘기해주세요.

세상의 모든 고양이를 만나는 그날까지

스틸당은 새로운 이야기를 엽니다.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고양이들을 모집할 거예요.

Q. 세상에 더 많은 고양이가 생긴다면?

햇살 아래 튜브를 타는 고양이처럼

책 읽는 일이 숙제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몰래 먹는 초콜릿처럼 유쾌하고 달콤해질 거예요!


STEALDANG 출판사 

우리는 성북구 보문동에 있습니다. 


  02 6951 0928

 bigcat@steald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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